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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83회 작성일 19-06-1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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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도화지(Epchay-Dohwagy)의 시작

유아의 그림을우리는 “원시미술”이라 합니다원시미술은 인류가 문자를 개발한 기원전 2500년 전 이전에 사용하였던 소통방법으로 시간 간격을 두고 생존에 필요한 사냥 정보를 주고 받던 그림입니다또한 유아의 그림은 언어발달과 함께습득한 문자를 사용면서 대략10살이 되면 사라지는데유아의 그림인 “원시미술”은 문자습득 이전에 표현되는 그림 및 그림 그리기 입니다.

현대 미술교육의 역사는 중세 수도원의 길드체제를 기초로 하고 있으며미술의 기원은 고대 그리스에서 찾고 있으나“원시미술”이 구석기시대의 동굴벽화에서 문자(쐐기문자)로 발전하였듯유아발달 과정에서 그림은 생존을 위한 소통방식을 고도화하는 과정에 필요한 언어를 습득하기 위한 활동으로언어는 동작(행동)을 관찰한 시각이미지를 처리하는 기술로부터의도와 목적에 따른 관련된 이미지를 묶고그것을 소리와 묶어 구분하고문자와 결합하여관련된 지식을 축적하는 방식으로 소통을 확대하며생존을 강화시키는 방식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이러한 언어는 이미지의 묶음(원초적 덩어리)으로 사물(단어)이 갖는 의도와 목적을 포함하는 수 많은 이미지로 묶인 이미지 덩어리를 정리되고요약한 것으로그것으로부터 의도와 목적에 따라 선출된 대표이미지에서표지를 축출하여 단순화 시켜 표현된 그림(픽토그램 (pictogram ))이 기호화되어문자로 발전한 것인데유아의 “난해한 그림(난화(難畫))”은 이러한 원시미술이 갖는 개념전개를부모(보모)관계로부터 시대적 요구에 맞추어 확장 할 수 있게 합니다.

입체도화지는 원시미술을 기초로 “사물+소리*문자”를 하나로 묶어 언어를 습득하는 “원초적 덩어리”로그 사물(단어)이 갖는 “의도와 목적을 소통 할 수 있도록 정확하게(개념화)”하여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방법이미지 묶음을 기초로 의도와 목적에 따라 사물(단어)이 갖는 개념과 의미를 규정하여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미술 및 교육재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