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체도화지 "동물씨리즈" 발표 / 입체도화지 학습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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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43회 작성일 19-06-1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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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로 
정육면체 미술놀이 개념학습

그림 그리기로 배우는 개념학습 “입체도화지”

세계최초
정육면체로 동물 개념을 습득하는 미술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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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갖는 고유한 특성을 구분하여 표현하며, 
사물(동물)의 개념을 형성하는 입체도회지 학습방법

의도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소통방식인 언어는 사물(동물)이 갖는 고유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사물+소리+문자”가 하나로 묶여 만들어진 “이미지 덩어리” 입니다. 언어(명칭)은 동물이 갖는 고유한 개념을 문자로 기록 보관하며, 관련 내용을 꾸준하게 축적하여 관련지식을 습득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기호체계입니다.

유아의 입체도화지 동물 만들기는 그림 그리기를 기초로 동물이 갖는 “개념의 씨앗”을 눈덩이 굴리듯 확장 하며, 문자를 습득하는 놀이학습입니다. 유아는 애착관계로부터 관찰한 동작을 축약하고 단순화 시켜 “난화(원시미술)”로 표현하며 의사 전달체계를 습득하게 되는데, “정육면체”를 “개념의 씨앗”으로 삼아 문자를 습득하는 방법입니다.


이것은 처음 소리로 구분 짓는 언어가 “관찰된 동작을 이미지로 묶어 의도와 목적을 전달 할 수 있는 이미지 덩어리 체계: 행동사상(行動事象)”를 요약, 축약, 단순화된 픽토그램(pictogram)이 그림문자가 되어 문자를 습득하여 학습하고, 소통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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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씨리즈(1)

- 주어진 재료만으로 동물을 만듬니다.(추가재료를 최소화) 
(환경과 조건에 따라, 의도와 목적을 표현하는 방법을 학습)

- 각각의 동물이 갖는 고유한 특성을 표현한다.(사물을 분해) 
(앞, 뒤, 위, 아래, 좌, 우(6방향)에서 갖는 고유한 특성을 축출(분리하여 표현))
(사물을 구분하는 방법을 시각적으로 완성하는 “시각처리기술(케슈탈트(Gestalt))”을 습득)

- 다양한 동물을 표현해 봅니다. 
(정육면체에 동물이 갖는 고유한 특징을 “평면과 공간”으로 조합하는 능력학습)
(”시각과 관점”에 따른 모양, 형태, 구조의 표현방식을 생각하게 합니다.)
(전체와 부분에 대한 조화로움(아름다움)을 추적하게 되며, 적절함으로 창조성을 갖게함)

- 표현방법을 조금더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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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갖는 고유한 특성을 입체도화지로 만들며 개념화하는 동물 만들기

유아는 애착으로부터 생존에 필요한 학습을 시작하는데, 학습은 본질적으로 외부정보를 구분하여 생존에 필요한 것을 습득합니다. 외부정보는 시각에 기초하여, 청각, 후각, 촉각, 미각을 보조감각으로 활용하는데, 이때, 시각이 정보처리에 중심이 되는 것은 다른 감각에 비해서 멀리 있거나 긴급한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아의 인지발달에 따른 의미확장가정을 추적해 보면, 아이는 “사람(엄마, 아빠)을 시작을 주변에 있는 사물을 구분 할 수 있게 되는데, 사람과 사물을 구분하는 활동(습득)을 “관찰”이라고 합니다. 관찰은, 알 수 없고, 이해 할 수 없고, 느낄 수 없는 것을 구분하여 규정하고 활용하게 됩니다.

유아는 시각발달과 함께 강렬하고 폭발적으로 유입되는 엄청난 외부 정보량으로 인하여, 위험요인이 제거된 동일한 정보가 계속 유입 될 때, 두뇌는 유입되는 정보에 대한 반응을 약화 시키고 단순화하며 반응을 최소화 하는데, 이것은 시각이 갖는 중요한 특성으로, 긴급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생존활동으로 뇌의 고유한 특성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사람과 사물간의 관계는 유입되는 이미지 정보(시각적으로 유입되는)에 기초하여 의도와 목적을 파악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소통 할 수 있게 됩니다. 즉, 사람이 어떤 목적과 의도에 따라, 해당 사물을 사용하거나 활용 할 수 있게 됩니다.

유아에게서 “관찰”은 “애착관계로부터, 그 대상(부모)의 연관된 동작 이미지로부터 각각의 사물(동물)이 갖는 형태적 특성에 따라, 그 사물을 구분 할 수 있는 이미지 정보를 축적하게 되는데, 두뇌는 시각적으로 자주 노출되는 것(생존활동)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구분해야 되는 요구(생존에 필요 한 것)를 부여 받게 됨에 따라, 사물(동물)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구분 할 수 있는, 그 사물만의 고유한 특성을, 이미지로 파악하게 해야 하는 요구(신속하게 구분하는 능력)를 갖게 됩니다. 이러한 요구는 사물(동물)이 갖는 특성에 따라 신속하게 구분해야 되는 이유는 인류가 숲 속에 있는, 알지 못하는 사물(동물)을 신속하게 구분하여 대응해야 생존을 강화 시킬 수 있다는 욕구로부터 시작된 근원적인 생존수단(식량확보)입니다.

유아가 시각을 기초로 외부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을 추적해 보면, 사물(동물)을 구분하는 것은, 외부정보(전경과 배경)가 망막에 투영된 것을 두뇌에 전달 할 수 있도록 신호화 하게 되는데, 이때, 두 눈간의 거리로 인하여 얻어진 소실점에 기초한 원근감으로 사물과의 거리(입체: 공간)를 파악 할 수 있는 미세한 이미지 시각처리기술(게슈탈트(gestalt))을 습득하게 되는데, 이것은 두뇌 발달과정에서 반드시 습득해야 하는 과정입니다. 왜냐하면, 사물(동물)에 대한 기초정보를 근거로 사고의 발달(연산: 어떻게 할 것인가?)로 인지가 확장되어 올바른 추상(창조: 새로운 문제해결: 결정)에 도달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입체도화지로 진행되는 동물 만들기”는 이러한 사물(동물)의 특성을 습득하고, 표현하며, 사고의 발달을 촉진 시키는 것으로, 아이가 습득된 동물(사물)에 대한 이미지정보로부터 시각처리기술(사물을 분해하고 결합하는 활동)을 촉진시키는 활동입니다. 아이는, 그 사물(동물)이 갖는 고유한 특성을 이미지(만들어)로 명료하게 구분해 내고, 표현하는 활동입니다. 또한, 사물(동물)이 갖는, 각각의 고유한 특성을 시각처리기술(입체적인 구조에 따른 두뇌의 이미지 처리 방식에서 한쪽 면(정육면체: 보여지는 면에서 사물과의 관계)의 이미지와 입체적인 관계)에 따라 동물(사물)이 갖는 고유한 개념(특성: 이미지 덩어리)을 구분하고, 표현하며, 고차원(인지발달)의 문제해결능력(추상)에 도달하는 바탕(기초정보)이 되며, 결정의 근거가 되는 것을 올바르게 형성 할 수 있도록 고안된 개념학습 미술활동입니다.